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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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과 넘치는 열정으로 새롭게 촉망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경리가 2015년 2월 4일(수)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가장조’를 시작으로 ‘슈만 바이올린 소나타 1번’과 ‘생상스 카프리스 Op.52 6번’ 마지막으로 ‘슈트라우스 바이올린 소나타 내림 마장조’가 연주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경리는 예원,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이스트만 음악대학 석사, 피바디 음악대학 바이올린 및 쳄버 앙상블 전문연주자 과정 졸업과 함께 부전공으로 바로크 바이올린을 수학했다.
어릴 적부터 음악저널 콩쿨, 세계일보 콩쿨, 국민일보 콩쿨, 서울심포니 콩쿨에서 1위 및 입상, Peabody Early Music Concerto Competition 우승을 거머쥔 그녀는 현재 Peabody Young String 리더, December Performing Art 전속아티스트, 바흐 솔리스텐 서울 객원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 TIMF 오케스트라 객원단원, 연세대학교 고음악 연구소 바로크 바이올린 최고연주자과정에 재학 중이다.
귀국 후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경리의 첫 독주회의 개성있는 무대를 기대해 본다. 본 공연은 December Performing Art가 주최하며, 입장료 1만원(학생 50%할인), 미취학아동 입장이 제한된다. 티켓구입 및 공연 문의는 02-588-251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