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월요일(현지시간) 브라질 산토스 해변에서 번개에 마자 4명이 숨졌다.
현장에서 구조 대원은 희생자에게 즉시 심폐 소생술을 실행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 남편과 임신한 아내와 그녀의 삼촌과 숙모로 일가족 4명이 사망했다.
긴습 심폐소생술 후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되었지만 병원 도착 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갑작스러운 폭풍으로 해변 근처에 있던 또다른 시민이 낙뢰로 부상을 입었다.
Source Format: SD
Audio: MUTE
Locations: SANTOS, BRAZIL
Source: TV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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