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2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300명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2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2단계 사업 모집 인원은 총 300명이다. 근로 능력이 있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해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재산총액이 4억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인 자를 우선 선...
서울시가 25개구 부동산중개업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부동산중개업 획기적 개선 사업 실적을 평가한 결과,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014년도 ‘최우수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파구는 부동산 정보 모바일 서비스 시스템 보급 및 부동산중개업소 정보 QR코드로 실시간 서비스 제공, 개업공인중개사 사진공개와 신분증을 제작, 보급했다. 또한 부동산중개사무소 녹색생활화를 추진,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교육 등 특수시책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위례신도시 신안인스빌, 호반베르디움, 위례자이 등의 아파트 분양에 평균 139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약 6만3천명이 몰렸다. 이에 분양시장의 병폐 “떴다방” 불법중개행위 근절을 위해 지도․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주민의 경제 안전과 부동산중개업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송파구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부동산중개서비스의 개선 및 불법중개행위 지도․ 단속을 통해 부동산거래질서 확립에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주민의 안전 경제를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력 강화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