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예멘의 홍해 항구 도시에서 시아파 이슬람 두대의 차량 폭탄 테러가 일어나 가해자와 7명이 숨졌다고 로이터 의학 관계자들이 말했다.
또한, 폭파범으로 의심되는 3명은 지역 보안 경찰대에 의해 숨졌다고 덧붙였다.
현장을 목격한 한 주민은 정부 관계자들이 있던 빌딩을 목표로 테러했다고 말했다.
얘멘은 9월 이래로 후티 반군의 점령으로 총리 무함마드 바신다가 강제 사임을 하는 등 혼란에 빠져있다.
후티 반군의 수도 남서쪽의 확장 점령은 알 카에다와 동맹을 맺은 수니파 주민들과의 충돌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으로 이어졌다.
알 카에다에 속해 있는 수니파 무장 단체의 알 사아리아(Ansar al-Sharia)는 트위터에 공격의 책임을 주장했다.
의료 관계자에 따르면, 차량 폭탄 테러로 인해 7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을 당했지만, 계속해서 더 많은 부상자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예멘 관계자는 긴 국경을 공유하고 있는 오일 강국 사우디 아라비아에 대해 남부 분리주의자 반군과의 전쟁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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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s: HODEIDA, YEMEN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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