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이탈리아 해안경비대가 화요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남부 해안에서 항해중이던 상선에 500명의 이주자들이 타고 있다는 긴급전화를 받고 출동해 선박을 단속했다.
해안경비대는 바다에서 이주자들을 다른 선박으로 옮기는 위험한 방법 대신 크로토네 항으로 안전하게 이동시켰다. 배는 이탈리아 남부의 레지오 칼라브릴라 해안에서 90마일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운항 중이었다.
이탈리아는 최근 '트리톤'이란 이름의 범유럽프로젝트를 시작한 이래 주로 중동이나 아프리카 등지에서 건너온 100,000여명의 이주자들을 구출했다.
이 프로젝트는 거의 한달에 1000만 유로 정도가 소요되어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이탈리아 경제에 논란이 되고 있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PART MUTE
Locations: AT SEA, OFF COAST OF REGGIO CALABRIA AND CROTONE, ITALY
Source: COASTGUARD HAND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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