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소년센터 동아리 출신 현세, 이상웅 후배 청소년들 격려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동구청소년센터에서는 지난 15일 뜻깊은 만남이 이루어졌다. 최근 싱어게인4에서 19호 가수로 얼굴을 알린 이상웅과 프로댄스 현세(스트릿 맨 파이터 YGX)가 고향의 후배 청소년들을 만나 소통하고 멘토로서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동구청소년센터 동아리 활동을 통해 댄스...
수요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과격 축구팬 '훌리건'들이 서로에게 총을 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당해, 이 폭력사태로 그 나라의 스포츠 위상을 변색시켰다.
경찰이 출동해 이투자인고(Ituzaingo) 클럽의 경쟁팬들을 떼어놓기 위해 고무탄과 최루탄을 발사했다고 목격자가 말했다.
이 충돌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서쪽에 있는 이투자인고 경기장 밖에서 시작되어 경기장 안으로 흘러들어온 최루가스로 인해 빅토리아노 아레노스와의 경기는 연기되었다.
"Let's Save Football" 단체에 의하면, 이 참사로 축구 관련 사망자는 올해로 11명째이다.
화요일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라이벌관계 축구팀 지지자들간의 거리에서의 난투극으로 2명의 축구팬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Let's Save Football" 는 지난 40년동안 남미국가에서 2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축구 폭력으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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