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소년센터 동아리 출신 현세, 이상웅 후배 청소년들 격려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동구청소년센터에서는 지난 15일 뜻깊은 만남이 이루어졌다. 최근 싱어게인4에서 19호 가수로 얼굴을 알린 이상웅과 프로댄스 현세(스트릿 맨 파이터 YGX)가 고향의 후배 청소년들을 만나 소통하고 멘토로서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동구청소년센터 동아리 활동을 통해 댄스...
|
2014년 11월 8일, 시위자들이 43명의 실종학생들의 대학살에 대한 멕시코정부의 '정의'를 요구하며 멕시코시티의 국립왕궁의 입구에 불을 질렀다.
멕시코는 갱단 조직원이 실종 학생들을 살해한 후 불에 태워 강에 버렸다고 고백한 이후 소름끼치는 대량학살의 문제에 직면했다.
지난 9월 26일, 게레로주의 남부에서 있었던 갱단과 연계된 경찰이 젊은이들을 공격, 6명이 사망하고 43명이 실종되었던 이 사건은 그 이후 멕시코에 반감을 갖게 한다.
AFP PHOTO / Antonio Na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