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부산시는 구·군, 교통안전공단, 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함께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 달간 개인택시의 안전관리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예방 및 택시 이용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개인택시 13,973대에 대해 집결지 등을 순회하며 지도점검이 실시된다.
점검은 △자동차 안전기준 및 불법구조변경 등 안전운행에 관한사항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자동차 불법정비․점검 및 택시미터기 위법 사용 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적발된 개인택시에 대해서는 규정에 따라 과태료 등 행정처분 조치할 예정이다”라면서, “앞으로도 사업용 자동차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해 개인택시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해 과태료, 개선명령, 원상복구 등 61건의 행정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