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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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김우영 구청장)는 2013년 주민 골목길 가꾸기 사업으로 조성된 화화호호 골목길(진관동 323일대)이 2014년 8. 22일에 개최된 제18회 서울특별시 환경상 푸른마을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회색 콘크리트 담장이 늘어선 노후된 골목길에 주민들이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벽마다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 넣어, 이제는 자연이 함께하고 동네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가 되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작년에 이어 올해에는 역촌동 25번지 54일대에 역촌동 안심마을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주민참여 골목길 가꾸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조성부터 완료 후 유지관리까지 주민 주도로 소통과 쉼터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가 자문위원회 구성과 조경관련 멘토의 재능기부를 통해 녹화방법과 기술을 지도하여 주민과 은평구가 함께 또하나의 특색있는 골목길 명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은평구(김우영 구청장)는 “이번 수상은 주민 손으로 직접 가꾸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온 가치가 빛을 발해 그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진행되는 사업에도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