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오바마 대통령이 "우리는 테러리스트에 대한 체계적인 공습 캠페인을 실시한다"며, 이라크와 시리아 이슬람 국가의 무장세력을 파괴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10일, 이라크에서 미국의 공습 확대에 대한 전략을 세우고 가장먼저 시리아를 타격으로으로 하겠다며 이슬람 국가 무장세력의 "궁극적인 파괴"를 다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총사령관으로서, 내 최고의 우선순위는 미국 국민의 보안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은 "너무 많은 유혈 사태로 알려진 지역에서, 테러리스트들은 그들만의 잔인함을 보여주고있다. 그들은 포로를 처형하고, 그들은 아이들은 죽인다. 그들은 노예를 강간하고 여자들과 강제로 결혼한다. 그들은 대량학살과 종교적인 소수 민족을 위협했다. 그들은 미국 기자 짐 폴리와 스티븐 소틀로프의 목숨을 가지고 야만적인 행동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의 목표는 분명하다. 우리는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테러 전략을 통해,ISIL을 파괴하고 저하할 것이다"라며 "가장먼저, 우리는 테러리스트들에 대한 공습의 체계적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우리는 이라크 정부와 협력해 우리 국민과 우리의 인도주의적 임무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확장해 나갈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라크와 시리아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두명의 미국인을 포함한 많은 포로들의 목을 베는 잔인한 방법을 사용해 과거 이슬람 국가의 통치자를 가르키는 '칼리프'라는 칭호를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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