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
|
|
|
"장애인도 버스 타고 고향에 가고 싶다"
대구 고속 터미널에서 장애인들이 버스 이용시 필요한 휠체어를 올릴 수 있는 장치 설치 등을 요구하며 농성하고 있다.
이에 정부에 성의 있는 대책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