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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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첫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나온 류현진은 1이닝 동안 안타 1개를 맞았지만 삼진 1개를 곁들여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성공적인 데뷔를 끝냈다.
류현진은 팀이 1대0으로 앞선 3회에 등판해 백업 포수인 팀 페더로위츠와 호흡을 맞췄다. 첫 타자인 블레이크 테코트를 땅볼로 처리하며 산뜻하게 출발해 이후 고든 베컴은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첫 삼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류현진의 소속팀인 LA다저스는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감했다. 경기 직후 류현진은 “경기전 볼넷을 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다행히 볼넷이 없어 만족스럽다”고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