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 접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울주군 청소년상은 건전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한 지역 청소년을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
이명박 대통령과「미셀 조세프 마르텔리」(Michel Joseph Martelly) 아이티 공화국 대통령은 양국 수교 50주년을 맞아 축하서한을 교환하였습니다.
※ 한-아이티 수교일 : 1962. 9.22
이명박 대통령은 수교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간 친선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아이티 재건과정에서 양국간 협력이 더욱 증진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우리 진출 교민 및 기업들이 양국관계에 있어서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이티측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습니다.
※ 10.1.13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서쪽 25km 지점에서 진도 7.0 규모의 강진이 발생하여 35여만명 사망, 이재민 약 100만명 등 피해발생, 우리나라는 아이티 재건 복구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1천만불 규모 지원(‘10.3월), 복구지원을 위해 단비부대(PKO) 240명 파병(2010.2)
※ 아이티에는 재외국민 125명 거주 및 우리기업 10개 (6500여명 고용) 진출
아이티 마르텔리 대통령은 양국 수교 이후 우호협력관계 발전에 만족을 표시하고, 우리 국민들과 정부의 지진 복구지원에 대해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