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원스톱 배달음식 주문서비스 요기요, 모바일 앱 출시
  • jihee01
  • 등록 2012-08-08 11:39:00

기사수정
  • 전화통화 없이 음식점 검색, 메뉴 선택, 주문까지 모두 가능한 ‘올인원 앱’

별도의 전화 통화 없이 웹사이트 상에서 배달음식점 검색, 메뉴 선택에서 주문까지 가능케 했던 원스톱 배달음식 주문서비스 요기요(대표 루돌프 에브너 정, www.yogiyo.co.kr)가 웹 서비스에 이어 스마트폰에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고 7일 발표했다.

요기요는 음식점 검색에서 주문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요기요 플랫폼 상에서 이뤄지는 이른바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지향하는 배달음식 서비스 업체이다. 음식 종류나 전화번호 등의 단순 정보만을 제공하거나 별도의 전화통화가 필요했던 배달의 민족 또는 배달통 등의 기존 배달음식 앱과는 달리 오직 다섯 번의 클릭 또는 터치만으로 음식 주문을 가능케 한 혁신적인 서비스로 지난 6월 14일 웹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높은 관심을 끌어왔다. 게다가 동일한 음식점에서 같은 메뉴를 다시 주문 할 경우에 개인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 두 번의 클릭만으로 주문이 가능한 재주문 기능, 메뉴별 검색 기능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요기요 모바일 앱은 기존 요기요 웹사이트의 장점으로 꼽혔던 위의 기능이 모두 구현되며 이에 추가로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활용해 앱 실행과 동시에 스마트폰 사용자 주변에 위치한 배달 가능 음식점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다. 또한 대표적 배달음식인 치킨·피자·중국집·한식·족발/보쌈·야식 등을 카테고리 별로 구분해서 제공하기 때문에 보다 쉽고 간편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위치 설정 변경이 가능해 다른 지역의 음식점 관련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이동하는 동안에도 도착지에서 받을 음식을 미리 주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요기요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은 가맹 음식점 광고를 전혀 게재하지 않고 실제 주문자만이 등록할 수 있는 음식점 리뷰와 별점을 통해 소비자가 보다 객관적으로 음식점을 선택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요기요의 루돌프 에브너 정 대표는 “요기요 앱은 음식점을 찾고, 메뉴를 고르고, 배달지를 확인하는 등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웹사이트 또는 앱을 통해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서비스”라며 “요기요가 지닌 앞선 노하우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요기요 고객들이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요기요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 서비스를 시작하며, 서비스 지역을 점차 확대해 올해 안으로 전국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요기요 모바일 앱은 현재 앱스토어와 티스토어에서 다운이 가능하다.
 
문의: 요기요 채송이 과장 02-3452-1832 songi.chae@yogiyo.co.kr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동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대장 임광석)는 1월 23일 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동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
  2.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
  3.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4. “사랑을 담아 만든 떡으로 따뜻함을 나눠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인숙)와 성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송정훈), 떡마루 성안점(대표 최방우)이 1월 29일 오전 11시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사랑나눔 냉장고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랑나눔 냉장고는 개인 및 단체가 기부한 식품과 공산품을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
  5.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1월 29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
  6. 울산중구가족센터, 국제결혼가족 자녀 대상 ‘다(多)그루 공부방’학습 지원 프로그램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가 국제결혼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다(多)그루 공부방’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多)그루 공부방’은 국제결혼가족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국제결혼가족 자녀의 기초 학습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오는 2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7. 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