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충청북도 옥천군옥천군 청년 동아리 활동지원 사업으로 청년 3인이 모여 결성한‘옥천금손모임’이 지난 23일 그동안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을 받아 만든 핸드메이드 공예품을 옥천군 행복나눔 푸드뱅크에 전달하였다.
옥천금손모임 동아리 우지후 회장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옥천 문화 예술을 알리고, 옥천의 문화 예술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아리를 결성하였는데, 1년 동안 활동을 하며 각자의 재능으로 이룬 성과물들을 좋은 곳에 기부까지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옥천군 청년 동아리 활동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해 처음 시행한 사업으로 청년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지난 3월 모집을 통해 19~39세 이하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지역 내 청년동아리 10팀을 선발하여 팀마다 활동비 10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다.
황규철 군수는 “올해는 청년동아리 활동이 지역 재능기부로까지 이어져 건강한 청년 문화 조성에 한층 더 이바지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